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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파이럿츠 문, '정준영의 심심타파' 고정 합류…'매주 수요일 만나요'

최종수정 2014.07.11 11:15 기사입력 2014.07.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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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왼쪽)과 문(오른쪽) /애플오브디아이 제공

정준영(왼쪽)과 문(오른쪽) /애플오브디아이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로열파이럿츠의 보컬 문이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는 11일 "멤버 문이 앞으로 MBC 라디오 '정준영의 심심타파'의 수요일 코너 '특급엽서'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문은 금일 새벽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그는 부드러운 중저음의 목소리로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문은 또 엄정화의 '포이즌'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기타연주에 맞춰 부르며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했다.

문은 "예전 LA에서 멤버들과 노래방을 갔다. 당시 엄정화 누나도 함께였는데, 그 앞에서 '포이즌'을 부른 추억이 있다"며 선곡 이유를 전했다.
한편,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12시부터 새벽2시까지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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