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휴대폰 전자파 차단장치인 쉴드캔을 전문 생산하는 성우전자가 8월부터 전자파등급제가 의무화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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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2시37분 현재 성우전자 성우전자 close 증권정보 081580 KOSDAQ 현재가 3,270 전일대비 5 등락률 -0.15% 거래량 112,215 전일가 3,27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성우전자, 조일현·김영도 각자대표이사 체제 변경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2일 성우전자, 주가 3580원.. 전일대비 6.71% 는 전장대비 175원(3.56%)오른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4일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에서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전자파등급제 적용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자파등급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서 정부는 오는 8월1일부터 전자파등급제를 실시해 모든 휴대폰과 이동통신기지국 등 무선국에 대해 전자파등급 또는 측정값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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