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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지금의 예명은 아버지의 존함"

최종수정 2014.06.29 16:06 기사입력 2014.06.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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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배우 조진웅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진웅 "지금의 예명은 아버지의 존함"

배우 조진웅이 배우가 되기 위해 아버지 이름을 빌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 통신'에서 영화 '끝까지 간다'의 조진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조진웅은 "배우가 되기 위해 아버지의 이름을 빌렸다"며 "내 본명은 조원준인데 아버지의 이름이 남자답고 좋아서 빌려달라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조진웅은 "아버지가 '별 걸 다 빌려간다'고 말씀하셨다"며 "이제 로열티를 달라고 하시던데 내 이름을 다시 써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진웅 인터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진웅, 아버지 이름이구나" "조진웅, 특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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