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환경가전 전문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내달 2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재제조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재제조 제품은 사용한 제품을 회수해 분해, 세척, 검사, 보수, 조정, 재조립 등을 거쳐 원래의 성능으로 회복시킨 후 재상품화 한 것을 말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재제조산업 육성과 재제조품의 품질 우수성·가격경쟁력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코웨이는 행사 기간 중 롯데마트 잠실점·구로점에서 정수기 4모델을 포함한 환경가전 재제조 제품 8모델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코웨이는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재제조 품질인증 제도에 참여하고 있으며 내달 중 2개 부품의 품질인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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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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