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정한 한국중·고 육상경기연맹 회장 겸 치어스 대표가 26일 '2014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과 함께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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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매년 홍콩 췅관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으며 작년에는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의 역대 최고의 성적을 냈다. 특히 이번 대회 참가선수 중 200m 와 400m에 출전하는 김민지(충북체고 3학년) 선수는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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