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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장, 접전 끝에 채인석 후보 1616표 차이로 재선

최종수정 2014.06.05 09:19 기사입력 2014.06.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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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장 선거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채인석 후보가 당선됐다. (사진:NAVER 개표현황 캡처)

▲경기 화성시장 선거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채인석 후보가 당선됐다. (사진:NAVER 개표현황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화성시장, 접전 끝에 채인석 후보 1616표 차이로 재선

경기 화성시장 선거가 초접전 끝에 새정치민주연합 채인석 후보가 당선됐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결과에 따르면 화성시장에 새정치민주연합 채인석 후보가 48.3%의 득표율로 새누리당 최형균 후보(47.5%)를 따돌리고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불과 1616표로 개표를 시작한 4일 저녁부터 5일 오전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경기 화성시장 채인석 당선인은 5일 "먼저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마음에 차지 않은 행정으로 실망을 안겨준 점을 사죄드린다"며 "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지켜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채인석 당선인은 1963년생으로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객원교수와 노무현 재단 기획위원, 민선 5기 시장을 역임했다.

채인석 화성시장 당선 소식에 네티즌은 "화성시장, 피말리는 접전이었어" "화성시장, 결국 재선 성공" "화성시장,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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