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재원, '송구만 좋았더라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와 SK의 경기. 6회말 2사 만루에서 SK 임훈 타석 때 2루자 박계현이 투수 견제에 황급히 귀루하고 있다. 두산 2루수는 오재원.

AD

김현민 사진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