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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자체 디자인 유아동 축구공 4000개 증정

최종수정 2014.05.21 11:26 기사입력 2014.05.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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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은 자사의 컬리수 매장에서 당첨된 어린이에게 축구공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한세실업은 자사의 컬리수 매장에서 당첨된 어린이에게 축구공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세실업 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자체 디자인한 축구공 4000여개를 당첨자에게 증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실업의 '뛰어라 우리아이'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유아동 축구공 4000여개는 전국 컬리수 매장을 통해 당첨된 어린이에게 증정됐다. 컬리수는 한세실업의 자회사 드림스코의 유아동복 브랜드로 전국에 200개, 중국에 1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구공은 한세실업 사내 축구공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1등 작품으로 만들어져 의미를 더했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축구공 전달 캠페인은 지난해에는 1번 열렸으나 올해부터 매년 2회 진행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도전정신 확립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11일에는 한세실업 유아동복 계열사 드림스코가 개최하는 '제 2회 컬리수 축구대잔치 리틀K리그'가 김포 걸포중앙공원에서 열렸다. 한세실업과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주최하고, 한국 유소년 축구교육원이 주관, 한세실업, 드림스코가 후원한 이번 축구 대회는 한세실업과 드림스코 관계자, 대회 참가 어린이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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