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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넷, 영업익 1억…"국내 계열사 매출 변동성 탓"

최종수정 2014.05.16 14:35 기사입력 2014.05.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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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플랜티넷 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매출 57억6000만원,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유해물차단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본사기준 매출액은 큰 변동이 없었지만, 분기별 이슈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큰 국내 계열사의 영향으로 전체 매출이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향후 국내계열사의 매출 변동성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매출시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작년 대비 당기순이익이 더 크게 하락한 것은 판교사옥 이전에 따른 상가분양배당금 44억3000만원이 일시적으로 반영되면서 발생한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영 사장은 “모바일 유해물차단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지난 1년간 준비한 모바일 게임이 상반기에 론칭을 예정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개선된 실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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