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중남미 시장개척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브라질·베네수엘라·콜롬비아 등 3개국에서 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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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남미 3개국에서 삼성, LG, 현대, 기아 등 한국 기업의 인지도와 이미지가 대폭 개선되고 있어, 이런 분위기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 플랜트 기자재업체의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남미 시장개척에 심혈을 기울여 온 오에스씨지, 자인테크롤러지 등 7개의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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