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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꿍이 6종 '귀요미 표정' 사진 "살아있네"

최종수정 2014.05.04 19:44 기사입력 2014.05.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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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꿍이 6종 표정. (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야꿍이 6종 표정. (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꿍이 6종 '귀요미 표정' 사진 "살아있네"

배우 김정태의 아들 야꿍이의 6종 표정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화제다.

4일 김정태와 야꿍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했다. 야꿍이는 첫 촬영부터 각양각색 표정으로 팔색조 귀요미 매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야꿍이의 6종 귀요미 표정은 유치원 수업 도중 포착됐다. 지후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춤과 노래'로 동요 부르기 시간에 맨 앞자리로 달려 나가 남다른 춤사위로 유치원 선생님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반면 이야기 수업이 되자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야꿍이의 아빠 김정태는 "어휴, 누가 내 자식 아니랄까봐"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야꿍이 6종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야꿍이, 귀엽다" "야꿍이, 표정이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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