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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무산김, 학교급식 유통협약 체결

최종수정 2014.04.26 11:27 기사입력 2014.04.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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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울경기)지역 친환경 학교급식 납품 ”

친환경 ‘장흥 무산(無酸)김’이 학교급식 유통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서울경기)지역 80여 곳에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된다.

친환경 ‘장흥 무산(無酸)김’이 학교급식 유통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서울경기)지역 80여 곳에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된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친환경 ‘장흥 무산(無酸)김’이 수도권(서울경기)지역 80여 곳에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된다.

장흥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장흥군(군수권한대행 부군수 윤승중), 장흥무산김주식회사(대표 김양진), 친환경사능출하회(회장 이종익)가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친환경 학교급식 유통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흥군은 행?재정지원을, 장흥무산김(주)는 학교급식재료로 친환경 김 제조를, 사능출하회는 수도권 학교급식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지난 1월, 장흥무산김(주)에서는 미국 농무부 유기농(USDA)인증과 친환경인증 및 지리적표시 등록 등 국내외 모든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학교급식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친환경 사능출하회와 진건농협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윤승중 장흥군수권한대행 부군수는 “장흥 무산(無酸)김 공급이 원활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 수산물 생산어가에 많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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