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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주의보 발령, 파푸아뉴기니·솔로몬제도 대피 명령

최종수정 2014.04.20 12:16 기사입력 2014.04.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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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주의보 발령, 파푸아뉴기니와 솔로몬제도 대피 명령.(사진: USGS 홈페이지)

▲쓰나미 주의보 발령, 파푸아뉴기니와 솔로몬제도 대피 명령.(사진: USGS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쓰나미 주의보 발령, 파푸아뉴기니·솔로몬제도 대피 명령

남태평양 서쪽 끝 뉴기니섬 동반부에 걸쳐 있는 도서국가 '파푸아뉴기니'에서 19일(현지시간) 오후 10시27분께 규모7.5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USGS)은 파푸아뉴기니의 외딴섬 부건빌의 판구나에서 남서쪽으로 68㎞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은 30.97㎞ 깊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acific Tsunami Warning Center, PTWC)는 파푸아뉴기니와 솔로몬제도에 쓰나미 주의보를 내렸다.

지난주에도 규모 7.6과 7.5의 강진이 발생하는 등 이달 들어 파푸아뉴기니와 솔로몬제도에 규모 7이상의 강진은 모두 3차례나 발생했다.
'불의 고리'라고도 불리는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는 파푸아뉴기니에서는 규모 7 안팎의 강진이 흔한 편이다.

파푸아뉴기니 쓰나미주의보 소식에 네티즌은 "파푸아뉴기니 쓰나미 주의보, 얼른 대피하세요" "파푸아뉴기니 쓰나미 주의보, 강진이 3차례나 발생했다고?" "파푸아뉴기니 쓰나미 주의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말아야 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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