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FS, '2014 DLG 국제품평회'서 최다 금메달 수상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 선진 close 증권정보 136490 KOSPI 현재가 10,72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74% 거래량 56,533 전일가 10,9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불닭 너마저"…오너일가 쥐락펴락 식품사 95% 지배구조 'C학점' [K푸드 G리포트]① [특징주]선진, 1년 실적이 시총의 절반…PER 2배 저평가 선진미얀마, 만달레이에 제2사료공장 준공 의 육가공사업부 선진FS와 선진햄이 육가공품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식품 품질 평가 대회인 '2014 DLG(독일농업협회) 국제품평회'에서 국내 최다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DLG 국제품평회는 육가공 선진국 독일에서 해마다 세계 각국의 육가공품을 평가하여 이에 대해 시상을 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를 위해 전 세계 2만개 이상의 제품이 출전하고 있으며 숙련된 전문가들이 객관적인 품질평가를 보증하고 있다.
선진FS는 이번 대회에서 총 12개 품목에 출전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2개 등 전 부분에서 메달을 받았다.
김순오 선진FS 마케팅팀 팀장은 "선진 육가공 제품은 외식, 학교 급식 등 B2B(기업간 거래) 시장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현재 올해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이천과 충북 음성에 위치한 제1, 2생산 공장을 동시에 증축하며 지난해 매출 500억에 이어 올해 700억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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