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위닉스(대표 윤희종)는 제습기 '위닉스 뽀송'의 2014년형 신제품을 25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최신 열 교환 시스템이 탑재돼 제습력이 기존 제품보다 강화됐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해 전기료를 줄여준다. 제습 용량은 지난해 대비 커진 13ℓ·16ℓ다. 위닉스는 내달부터 2014년형 신제품을 담은 공중파 TV CF를 방영할 예정이다.

AD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