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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옥택연 우비형제 "6살 나이차 뛰어넘은 빗속의 우정"

최종수정 2014.03.25 08:24 기사입력 2014.03.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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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택연과 박주형. (출처: JYP Actors 페이스북)

▲ 옥택연과 박주형. (출처: JYP Actors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옥택연과 박주형의 훈훈한 '우비형제' 인증샷이 화제다.

24일 JYP Actors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박주형과 옥택연이 함께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우산 대신 점퍼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있는 박주형과 옥택연은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가 넘친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심각한 표정을 짓다가도 이어 보조개가 드러나는 미소와 혀를 내미는 장난을 보여 눈길을 끈다.

▲옥택연과 박주형 (출처: JYP Actors 페이스북)

▲옥택연과 박주형 (출처: JYP Actors 페이스북)


박주형과 옥택연은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하는 사이다. 한 소속사 식구인 두 사람은 6살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우정이 돈독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참 좋은 시절'에서 박주형은 '허세남' 오승훈 역을 맡았고, 옥택연은 거칠고도 따뜻한 모습을 동시에 지닌 강동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참좋은시절'에 출연하는 박주형과 옥택연의 '우비형제'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박주형 옥택연 우비형제, 다정한 모습" "박주형 옥택연 우비형제, 사랑스러워" "박주형 옥택연 우비형제, 진짜 잘 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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