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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나이 "선생님 말고 누나라 불러줘"

최종수정 2014.03.07 08:20 기사입력 2014.03.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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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의 아버지와 동갑이라는 소리에 최화정이 당황하고 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3' 캡처)

▲옥택연의 아버지와 동갑이라는 소리에 최화정이 당황하고 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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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화정이 옥택연의 아버지와 동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화정, 옥택연, 김광규, 김희선 등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주연배우들이 출연해 만담을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김광규로부터 '선생님' 소리를 들었다. 아무리 내가 나이가 많아도 미혼인 여자한테 선생님이라니"라며 김광규의 '선생님' 호칭에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결혼 안 한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미혼인 여자한테 선생님이라고 덥석 부르는 자체가 앞으로 몇 년간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미혼인 김광규를 놀렸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옥택연에게 "최화정 씨를 '누나'라고 부른다던데 부모님 연세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옥택연은 "사실 (최화정이) 우리 아버지와 나이가 같다"고 폭로해 최화정을 당황케 했다.
옥택연의 폭로에 김광규는 "선생님 맞네"라며 최화정을 놀렸고 출연자들은 폭소했다.

최화정 나이를 접한 네티즌은 "최화정 나이, 옥태연이 '누나'라 부른다고?" "최화정 나이, 완전 동안이네" "최화정, 역시 입담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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