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미 노동부의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것은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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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가격 상승률이 0.4% 상승, 2011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가격은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0.5% 내렸다.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은 0.1%를 기록, 이 역시 전망치에 부합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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