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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로한 패리스힐튼, 섹스파트너 공개 이은 "동성연인" 충격

최종수정 2014.03.15 15:10 기사입력 2014.03.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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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제이 로한.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린제이 로한.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헐리우드 스타 린제이로한이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36명의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동성 연인들도 공개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린제이로한의 동성연인 목록을 공개한다"고 보도하며 린제이 로한의 동성 연인들 사진을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의 첫 번째 동성 연인은 야후닷컴 회장의 딸 코트니 세멀로 두 사람은 2007년 함께 집을 얻어 생활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는 유명 DJ 사만다 론슨이다. 두 사람은 2008년 교제를 시작해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로한은 이후 불거진 론슨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며 "서로에게 중독됐었다"고 전한 바 있다.

세 번째 연인은 포토그래퍼 인드라니로 그는 로한과의 열애 사실에 대해 "2010년 교제를 시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나는 동성에는 관심이 없지만 로한은 달랐다. 그는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다"고 말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로한은 이후 인드라니와의 열애를 부인했다.

네 번째는 이스라엘 출신 에일렛 앤첼로 두 사람은 2010년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때문에 앤첼은 '로한의 여자친구'라는 수식어로 불린 바 있다.

마지막은 패리스힐튼이다. 지난 2010년 9월, 두 사람이 함께 파티를 즐기며 서로를 애무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린제이로한 패리스힐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린제이로한 패리스힐튼, 정말 대단하네" "린제이로한, 패리스힐튼까지" "린제리로한 셀카, 정말 제정신이 아니구나 문제 좀 그만 일으켜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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