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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이성민 스틸 공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반전 매력'

최종수정 2014.03.14 08:47 기사입력 2014.03.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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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민

배우 이성민


[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방황하는 칼날'의 촬영현장 분위기메이커는 배우 이성민이였다.

14일 오전 영화 '방황하는 칼날'(감독 이정호)은 주연 배우 이성민의 현장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평소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 달리 익살스런 미소를 지으며 브이포즈를 취해 숨겨진 귀여움을 과시했다.
'방황하는 칼날'은 한 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버린 아버지, 그리고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의 가슴 시린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이성민은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된 아버지 '성현'(정재영 분)을 잡아야만 하는 형사 '억관'으로 분했다.

이성민은 형사라는 직업적 의무와 인간적인 연민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면연기를 완벽하게 소화, 카메라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중한 면모를 드러내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성민의 연기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방황하는 칼날'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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