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12일 중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중국의 성장둔화 우려가 확산됐고 우크라이나발 악재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웠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0.17% 내린1997.69에, 선전종합지수는 0.14% 하락한 1062.79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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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석유회사 시노펙이 4.79% 급락하는 등 에너지주가 가장 크게 하락했다. 정보통신(IT)주도 2% 넘게 떨어졌다. 반면 금융주와 소비재주는 상승했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8분 현재 홍콩 항생지수는 1.62% 하락한 2만1909.21을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2% 내린 8684.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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