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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 박해일과 데낄라 마셨던 사이…왜?

최종수정 2014.03.09 17:12 기사입력 2014.03.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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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과 박해일.(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방송 캡처)

▲배종옥과 박해일.(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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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배종옥이 방송서 박해일을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조재현, 배종옥을 만나 인터뷰했다.
이날 '섹션TV'의 제작진이 배종옥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상대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배종옥은 "박해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배종옥은 "영화 '질투는 나의 힘'을 찍을 당시 박해일이 신인이라서 긴장을 많이 했다. 그 때 데낄라를 마시면서 친해졌다"며 "아직도 사석에서 만나면 나한테 데낄라를 마시자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종옥과 박해일은 2002년에 개봉한 영화 '질투는 나의 힘'을 첫 만남으로 이번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통해 다시 만났다. 연극은 이번 달 1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진행된다.
배종옥이 박해일과 관련 일화를 알게 된 네티즌은 "배종옥·박해일, 신기해" "배종옥·박해일, 데낄라 지금도 하려나?" "배종옥·박해일, 이번 연극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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