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870 전일대비 70 등락률 -1.18% 거래량 2,044,244 전일가 5,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4분기 SK네트웍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7.2% 증가한 982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인 896억원을 크게 상회
- 2014년 SK네트웍스는 모든 사업부의 실적개선 모멘텀이 예상된다. 1) IM사업부는 소매사업 매각을 통해 마케팅 비용을 축소하여 영업이익률 상승, 2) E&C(주유소, 렌터카 등)사업부는 SK에너지의 주유소 M/S확대 지원과 렌터카 사업 강화, 3) T&I사업부는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와 이란과의 철강거래 재개, 4) 패션사업부는 신규런칭 브랜드 및 온라인몰 영업정상화, 5) 워커힐사업부는 면세점 확장 모멘텀이 각각 있기 때문
- 자산매각, 손실발생 사업 매각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강화하여 2014년에는 성장성에 포커싱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19% 거래량 1,719,119 전일가 25,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6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한항공, 글로벌 동맹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BTS·블랙핑크 만난다
- 항공화물은 비수기인 1분기에도 수요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 1월 수요 회복에는 일회성 요인이 있으나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전반적인 물동량 회복 추세는 이어지고 있음
- 국제여객은 일본노선 침체가 지속되나 미주노선이 소폭 개선되고 구주와 중국노선이 호조를 보이고 있음. 일본보다는 미주노선의 빠른 회복이 관건으로 생각됨
- 한진그룹 지배구조나 한진해운 이슈보다는 항공업황 회복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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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82,7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4.06% 거래량 212,268 전일가 86,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M&A알쓸신잡]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 자동차 부문에서의 견조한 실적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향후 중국 엔진 및 서산부지관련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현대차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현재 12M Forward PE기준 20%)이 재차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기계부문이 주된 실적악화의 요인이 되어온 것은 사실이나 향후 2013년을 저점으로 실적개선 추세로의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추가하락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율촌화학 율촌화학 close 증권정보 008730 KOSPI 현재가 25,7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3.56% 거래량 93,014 전일가 26,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율촌화학, 52주 신저가…1.5兆 규모 계약해지 소식 SK지오센트릭·율촌화학, 재활용 쉬운 플라스틱 포장재 개발한다 “성장 가능성 여전” 주가 조정에도 개인·외인 2차전지주 담아
- 전자재료 사업: 고성장 + 턴 어라운드 확인, 전자재료 사업은 과거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도 불구, 시제품 중심 매출구조로 적자였지만, 2013년 9% 수준의 OP margin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하였고, 향후에도 이와 같은 마진율이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안정적인 성장 + 2014년 사상 최대 실적 기대, 연포장과 골판지, 필름사업부의 안정적인 실적개선과 전자재료 사업부의 고성장 본격화
- 2014년에도 필름 사업부의 Capa 증설효과 및 전자재료 사업부의 고성장 추세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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