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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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SK네트웍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7.2% 증가한 982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인 896억원을 크게 상회
- 2014년 SK네트웍스는 모든 사업부의 실적개선 모멘텀이 예상된다. 1) IM사업부는 소매사업 매각을 통해 마케팅 비용을 축소하여 영업이익률 상승, 2) E&C(주유소, 렌터카 등)사업부는 SK에너지의 주유소 M/S확대 지원과 렌터카 사업 강화, 3) T&I사업부는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와 이란과의 철강거래 재개, 4) 패션사업부는 신규런칭 브랜드 및 온라인몰 영업정상화, 5) 워커힐사업부는 면세점 확장 모멘텀이 각각 있기 때문
- 자산매각, 손실발생 사업 매각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강화하여 2014년에는 성장성에 포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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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화물은 비수기인 1분기에도 수요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 1월 수요 회복에는 일회성 요인이 있으나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전반적인 물동량 회복 추세는 이어지고 있음
- 국제여객은 일본노선 침체가 지속되나 미주노선이 소폭 개선되고 구주와 중국노선이 호조를 보이고 있음. 일본보다는 미주노선의 빠른 회복이 관건으로 생각됨
- 한진그룹 지배구조나 한진해운 이슈보다는 항공업황 회복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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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부문에서의 견조한 실적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향후 중국 엔진 및 서산부지관련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현대차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현재 12M Forward PE기준 20%)이 재차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기계부문이 주된 실적악화의 요인이 되어온 것은 사실이나 향후 2013년을 저점으로 실적개선 추세로의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추가하락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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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재료 사업: 고성장 + 턴 어라운드 확인, 전자재료 사업은 과거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도 불구, 시제품 중심 매출구조로 적자였지만, 2013년 9% 수준의 OP margin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하였고, 향후에도 이와 같은 마진율이 유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안정적인 성장 + 2014년 사상 최대 실적 기대, 연포장과 골판지, 필름사업부의 안정적인 실적개선과 전자재료 사업부의 고성장 본격화
- 2014년에도 필름 사업부의 Capa 증설효과 및 전자재료 사업부의 고성장 추세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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