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7일 태양광 회복에 따른 모노실란 수급개선을 고려했다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의 목표주가를 종전 4만원에서 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국 경기회복과 중국 친환경 정책강화로 태양광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며 “하반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향 모노실란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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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8월 OCI머티리얼즈의 모노실란 공장 폭발사고로 생산이 중단됐지만 올해 3분기 재가동되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소 연구원은 “삼불화질소와 모노실란 실적개선, 신규 다이실란 실적 본격화로 올해 영업이익은 20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1분기부터 실적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어 당분간 주가강세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몇 안되는 편안한 IT소재종목으로 OCI머티리얼즈를 꼽았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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