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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박세영, 우영 위한 우쿠렐레 세레나데

최종수정 2014.03.01 17:49 기사입력 2014.03.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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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박세영, 우영 위한 우쿠렐레 세레나데

[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박세영이 2PM의 우영을 위해 우쿠렐레를 연주했다.

박세영과 우영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자신이 가져온 짐을 꺼내 신혼집을 꾸몄다.
박세영은 우쿨렐레를 신혼집에 가져왔고 우영은 "저거(우쿨렐레)를 연주해 달라"며 애교를 부렸다. 박세영은 "시간이 나는 날 우쿨렐레를 연습했다"며 조심스럽게 우쿠렐레 연주를 시작했다.

박세영은 긴장때문인지 실수를 연발했지만 우영은 그의 연주에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우영은 "부끄러워했지만 (나를 위해) 우쿨렐레를 들려주는 모습이 예뻤다"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또 우영은 박세영에게 인도네시아 전통악기를 가지고 왔다며 합주를 제안했다.
한편, 이날 '우결'에서는 윤한과 이소연, 정준영과 정유미, 2PM 우영과 박세영이 출연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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