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하이엔드 헤드폰 '오르바나 라이브2' 단독 판매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오픈마켓 11번가는 큐레이션 커머스 쇼킹딜을 통해 19일 오전 9시부터 해외인기브랜드 크리에이티브사 '오르바나 라이브2' 500개를 14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오르바나 라이브2'는 하이퀄리티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대용 하이파이(HIFI:저음부에서 고음부까지 균일하게 재생할 수 있는 음향기기) 헤드폰이다. 원음에 충실한 사운드로 동급 스펙 대비 절반 가격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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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음역대 재현율이 우수해 실제 공연을 듣는 듯한 정통 음향을 제공하며 기존 고정 케이블이 아닌 차탈식 케이블을 적용, 사용 중 제품 손상을 최소화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색상은 블랙, 레드 2가지로 1년간 애프터서비스(A/S)가 가능하다.
11번가는 '오르바나 라이브2' 온·오프라인 단독 판매를 기념해 구매후기 작성 고객 65명에게 5N 무산소 동선 6심케이블(99.99%) 또는 스피커를 증정한다. 아울러 구매고객 전원에게 OK캐쉬백 1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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