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집트 폭탄테러로 한국인 3명이 사망한 가운데 1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이 성명발표를 마친 후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이날 외교부는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고 해당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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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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