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소치]한국 루지, 팀 계주 2분52초629…전체 12위

최종수정 2014.02.14 06:33 기사입력 2014.02.14 06:3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팀 계주 '톱10' 진입을 노렸던 루지 대표팀이 12위에 머물렀다.

남자 1인승의 김동현(23·용인대)과 2인승의 박진용(21)·조정명(21·대한루지연맹), 여자 1인승 성은령(22·용인대)이 주자로 나선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산키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대회 팀 계주에서 2분52초629를 기록, 출전 팀 중 최하위인 12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 월드컵 팀 계주에서 두 차례나 8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다시 한 번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가장 먼저 레이스를 한 대표팀은 첫 주자로 나선 성은령이 56초17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어 출전한 김동현은 57초985를 남겼고,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진용·조정명은 58초469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우승은 합계기록 2분45분649의 독일에게 돌아갔다. 2분46초679와 2분47초295로 골인한 러시아와 라트비아는 각각 은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첫 출전이라는 역사를 쓴 대표팀은 1인승 종목에서 김동현과 성은령이 각각 35위(3분36초385)와 29위(3분28초743)를, 2인승에서 박진용·조정명이 18위(1분48초118)에 자리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포토] 킴 카다시안 '섹시한 몸매'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