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2호 남자 2호.(출처: SBS '짝' 캡처)

▲짝 여자 2호 남자 2호.(출처: SBS '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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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짝' 여자 2호와 남자 2호가 실제 커플로 이어져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 2부에서는 애정촌에 입소한 솔로남녀들이 각자의 짝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2호는 입촌 당시 자신은 외모를 본다며 정우성 닮은꼴인 남자 6호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남자 2호는 줄곧 여자 2호에게 관심을 보이며 그녀만 바라봤다. 남자 2호는 데이트 권이 걸린 씨름하다 다리에 부상을 입었고 결국 서울에 가서 수술을 해야 한다는 판정을 받아 애정촌을 중도 퇴소하게 됐다.


여자 2호는 남자 2호가 자신 때문에 다친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그런 분을 못 만날 것 같다. 앞으로도 그래서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결국 여자 2호는 병원에 있는 남자 2호에게 전화를 걸어 최종 선택했고 두 사람은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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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는 이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다리 부상에서 회복중이라는 남자 2호와 업무가 바쁜 여자 2호는 새벽 한시에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짝, 이번 화 재밌었다", "짝, 커플된 거 축하해요", "짝, 남자 2호·여자 2호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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