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시청률 UP… '수목극 왕좌'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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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별에서 온 그대'가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는 지난 방송분보다 1.9%포인트 상승한 26.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400년 동안 산 사실을 밝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도민준은 천송이를 박물관으로 데려가서 예전 비녀를 보여줬다. 그는 비녀를 바라보며"12년 전에 너를 구한 사람은 나"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네가 400년 전 비녀를 가진 아이를 닮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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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천송이는 "그때 살았던 사람 얼굴을 알아? 그럼 400년 동안 살았다는 거야?"라고 물었다. 도민준은 "맞다. 이 땅에서 400년 동안 살아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같은 시간 전파를 탄 MBC '미스코리아'는 6.7%를,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7.9%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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