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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통기타 고수를 찾아라”… 경인방송 주최 ‘기타킹’ 내달 개최

최종수정 2014.01.19 17:04 기사입력 2014.01.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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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추운 겨울, 따뜻한 아날로그 사운드가 돌아온다. 지난 두 번의 대회를 통해 전국의 숨은 기타 고수들을 발굴한 경인방송 iFM 프로그램 ‘기타킹’이 2014년 새로운 기타의 왕을 찾아 나선다.

수준높은 연주력과 참신한 자작곡으로 우리 대중음악의 밝은 전망을 엿볼 수 있는 올해 기타킹에는 함춘호, 김목경, 김도균, 박주원 등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연을 넘어 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가 될 예정이다.
“숨은 통기타 고수를 찾아라”… 경인방송 주최 ‘기타킹’ 내달 개최
기타킹은 남녀노소 기타를 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다음TV팟에서 UCC영상으로 받는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부문은 통기타 연주 부문, 연주와 노래 부문이다.

본선은 다음달 17~21일까지 5일간 라디오 생방송으로 치러진다. 결선은 3월1일 인천 송도 트라이볼에서 공개방송으로 열리며 장필순, 박주원씨의 축하무대가 있을 예정이다. 기타를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예선부터 결선까지 투표 및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킹에게는 특수 제작된 황금 기타 피크가 수여되며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고급 기타와 음원 제작의 기회가 주어진다.
2014 기타킹은 경인방송과 트라이볼이 주관하고 인천시, daum, 스쿨뮤직, 미러볼뮤직이 후원한다. 문의는 경인방송 기타킹 페이지www.itvfm.co.kr/guitarking (032)830-0203.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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