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골프토픽] 미켈슨 "신무기는 빅버사~"

최종수정 2014.01.17 09:48 기사입력 2014.01.17 09:48

댓글쓰기

아부다비 HSBC골프챔피언십에 등장한 필 미켈슨의 골프백. 빅버사 드라이버가 눈에 띈다.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연합)=Getty images/멀티비츠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신무기를 장만했다."

세계랭킹 5위 필 미켈슨(미국)이 1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골프장(파72ㆍ7600야드)에서 개막한 유러피언(EPGA)투어 아부다비 HSBC골프챔피언십(총상금 270만달러)에 첫 등판해 새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소속사인 캘러웨이가 5년 만에 새로 출시한 빅버사 모델이다.
미켈슨은 "스핀이 적게 걸려 똑바로 멀리 날아간다"는 자랑과 함께 "연습 때처럼만 맞아준다면 올 시즌은 생애 최고의 해가 될 것"이라고 큰 소리를 쳤다. 사실 지난해 3월 피닉스오픈 우승을 기점으로 7월에는 디오픈까지 제패해 메이저챔프에 등극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였던 지난해 성적을 감안한다면 올해가 더욱 기대될 수밖에 없는 시점이다.

미켈슨은 실제 그동안 티 샷의 정확도를 고려해 3번 우드를 애용했고, 메이저대회에서는 아예 드라이버를 골프백에서 제외하는 독특한 전략까지 구사했다. 마스터스에서는 X핫 3번 우드를 개조한 '프랑켄우드(Phrankenwood)'라는 티 샷 전용 우드를 들고 나왔고, 디오픈에서는 64도 웨지를, PGA챔피언십에서는 로프트가 다른 우드 한 자루를 더 골프백에 넣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꼬북좌의 반전 매력' [포토] 나연 '깜찍한 여신미모'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건강미의 대명사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