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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CCTV 확충해 여성 안전 귀가 도와

최종수정 2014.01.16 16:16 기사입력 2014.01.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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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까지 95개소,CCTV 확충으로 250개소 구비, 주민생명 보호 기대돼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다목적 방범용 CCTV를 올 1월까지 추가설치키로 해 각종 사건, 사고의 사전예방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구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목적 방범용 CCTV를 기존 155개소에서 95개소 확대, 설치한다.
이들 방범용 CCTV는 다음달 3일부터 시운전에 들어갈 방침이다.

방범용 CCTV가 설치되면 여성들 안전한 귀가와 함께 범죄예방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구는 설치에 따른 찬반을 묻는 등 주민들 의견을 청취한 결과 찬성을 하는 주민들이 압도적으로 차지함으로써 주민들의 호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구민들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설치돼 주민생활의 안전을 돕고 있다.

신동수 자치행정과장은 “방범용 CCTV가 설치되면서 관내 범죄 사건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택가와 뒷골목, 주택 밀집지역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에서 여성들의 밤길 보행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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