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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사국장 원정희·광주청장 나동균

최종수정 2014.01.13 16:08 기사입력 2014.01.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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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희 국장(왼쪽), 나동균 청장

▲원정희 국장(왼쪽), 나동균 청장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국세청은 13일 본청 조사국장에 원정희 본청 개인납세국장을 임명하는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또 광주지방국세청장에 나동균 본청 기획조정관을, 대전지방국세청장에 안동범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을, 대구지방국세청장에 강형원 서울청 조사2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원정희 국장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육사 36기다. 본청 재산세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등을 역임했다. 나동균 신임 광주청장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전주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시 29회다. 서울청 조사3국장에 이어 본청 기획조정관을 맡아 왔다.

안동범 신임 대전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7급공채로 국세청에 들어와 서울청 납세지원국장, 국제거래조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강형원 신임 대구청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육사(36기)에서 국세청으로 건너온 인물이다.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중부청 세원분석국장 등을 역임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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