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해상 치안현장 확인 및 해경 노고 격려"
"중국 서해불법조업 피해어민과의 간담회도 가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민주당 이낙연 의원(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9일 오전11시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문홍)를 방문한다.

이 의원은 경비함정에 직접 승선해 연안해상의 치안현장을 확인하고 해경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AD

이 의원은 목포서 방문에 앞서 당일 오전 10시 목포수협(조합장 최형식) 회의실에서 중국 서해불법조업 피해어민들을 만나 피해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