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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햇빛조차 싫었다"

최종수정 2014.01.08 08:48 기사입력 2014.01.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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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햇빛조차 싫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개그맨 장동혁이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장동혁은 7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소방대원으로 활약하던 중 "방송을 2년 정도 쉰 적이 있었다. 그 때 너무 힘들었다. 당시 한창 힘들었을 때는 햇빛이 들어오는 것조차 싫었다"며 과거 공황장애 경험을 털어놓았다.
장동혁은 또 "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그들은 다들 즐겁게 웃고 떠드는데 나 혼자 갑자기 시무룩해지고 이유 없이 식은땀이 났다. 옛날 생각하고 이 환자분과 오버랩돼 남일 같지 않았다"고 이야기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힘들었을 것 같다" "장동혁 공황장애 고백, 이제 극복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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