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이 협력회사와 함께 '필리핀 태풍 피매 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고 있다.

▲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이 협력회사와 함께 '필리핀 태풍 피매 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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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는 지난 20일 중구 남산동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필리핀 태풍 피해 주민 돕기 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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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금은 11월14일부터 일주일간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 필리핀산 바나나와 파인애플, 망고 등의 매출에서 1%를 진원, Dole, 스미후루, 델몬트 등 4개의 협력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여기에 고객 모금액과 홈플러스 지원금을 더해 필리핀 태풍피해 지역의 복구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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