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사진)은 17일 서울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개최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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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회사협의회는 유재훈 사장이 "재무부 및 금융위원회에 재직하면서 증권시장 안정과 상장사의 직접금융 원활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며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재직하면서도 상장사 회계제도와 증권시장 선진화에 진력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 및 상장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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