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스포츠도박 혐의' 양세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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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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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 매체는 "개그맨 양세형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며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더 이상 언급은 피했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 2003년 SBS '웃찾사' 화상고로 데뷔, 군 제대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그는 '코미디 빅 리그2'의 인기코너 '게임폐인'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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