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현 먹방, 하정우-윤후 이어 음식 폭풍 흡입 '먹방계의 신흥강자'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승현이 새로운 먹방 종결자로 떠올랐다.
최근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으로 내려온 명훈(최승현)이 위탁 입양된 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과 공작원인 황정숙 할머니 포장마차에서 국밥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파 공작원으로 남한에서 기댈 곳 하나 없는 명훈의 상황과 연결되며 오히려 명훈이 더 애처롭게 느껴지는 장면. 또 최승현은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입에 음식을 가득 넣고 먹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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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먹방에 네티즌들은 "최승현 먹방 귀엽네", "최승현 먹음직스럽게 먹네", "최승현 먹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승현 주연의 영화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살려주겠다는 제안에 남으로 내려와 킬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열아홉 소년 명훈(최승현 분)의 이야기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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