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그룹이 선보이는 새로운 콘셉트의 일본식 우동·돈까스 전문점 ‘우쿠야 우동앤돈까스’가 23일 송파구 문정동 본사에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우쿠야 우동앤돈까스는 기존 유나인(U9)을 한 단계 진화시킨 콘셉트다. 연중 불경기가 없는 돈가스와 우동메뉴에 가족단위 외식 및 직장인들의 회식 메뉴인 샤브샤브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낮부터 밤까지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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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쿠야 우동앤돈까스는 특히 이번 창업설명회 참석자에 한해 사업초기 매출정착을 위해 본사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 전문가인 슈퍼바이저를 추가 비용 없이 1주일간 해당점포에 파견해 경영지도를 해줄 방침이다.


창업비용은 점포임대료 및 추가공사를 제외하고 1억1000만원 수준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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