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코리아 스테이 인증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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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22일 외국어 가능여부, 주택 상태점검, 서비스 수준, 무범죄 경력, 등 평가기준과 심사 과정을 통과한 총 70가구를 코리아 스테이 3기 호스트로 선정, 발표했다.


관광공사는 인증 호스트 대상 교육, 물품 지원 등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관리를 실시해 숙박객 대상 이용 만족도 향상에 힘쓰며 공사 해외지사 및 코리아스테이 온라인 사이트 홍보를 통한 숙박객 유치도 지원할 예정이다.

코리아스테이는 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우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홈스테이, 게스트하우스) 인증 브랜드로 공사는 지난 2011년 유휴 주거시설을 활용해 도시지역의 숙박난을 해소하는 방법의 하나로 홈스테이 인증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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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알뜰 저가 관광숙박 수요 증가에 발맞춰 코리아스테이 인증사업을 가정형(홈스테이)과 기숙형(게스트하우스)으로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총 249가구가 코리아스테이 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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