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브라질의 기준금리는 9.5%가 됐다.

AD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