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삼성전자가 골프대회에 초고화질(UHD) TV 체험존을 마련, 갤러리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마케팅을 전개했다.


삼성전자는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6~29일까지 개최된 '제 29회 신한동해오픈'에 UHD TV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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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TV 체험존은 VIP를 위한 휴게공간인 클럽하우스에 설치되었으며, 85·65·55인치 UHD TV가 전시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4만여 명이 넘는 갤러리들이 방문해 삼성 TV를 직접 체험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구매력이 있는 VIP층이 포함되어 있어 프리미엄 라인업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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