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독일의 7월 산업생산이 전망을 밑돌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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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경제부는 7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7% 하락했다고 밝혔다. 0.5%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 2.4% 상승할 것으로 집계됐던 6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2.0% 상승한 것으로 수정됐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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