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공동위원장으로 박람회 성공개최 평가…정책제언 및 참여, 충북 핵심전략산업 지원역할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명예 충북도지사로 위촉됐다.


충북도는 ‘2013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공동위원장으로 박람회의 성공개최로 충북이 화장품·뷰티산업의 메카로 클 수 있는 기틀을 만든 김화중 전 장관을 29일자로 명예도지사로 위촉했다.

김 전 장관은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공동위원장으로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어 K-뷰티 한류문화진원지로 발돋움할 수 있게 바탕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그는 ▲제16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장관 ▲대통령 보건복지특보를 지냈고 지금은 서울대 명예교수와 대전복지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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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김 명예 도지사가 도 발전을 위한 정책제언과 참여, 충북 핵심전략산업인 바이오, 화장품·뷰티산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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