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헝가리 중앙은행이 2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종전 4.00%에서 3.08%로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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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중앙은행은 지난해 8월부터 매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내리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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