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살리기 자발적 동참…올해 4분기 흑자 목표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팬택 임직원들이 월급을 최대 35% 삭감하며 회사 살리기에 힘을 모은다.


11일 팬택에 따르면 과장급 이상 임직원들은 이달부터 직급에 따라 월급을 10~35%까지 삭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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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 삭감으로 과장급 이상 임직원들은 분기 흑자를 달성할 때까지 월급 삭감에 동참할 예정이다.


팬택은 4분기에는 흑자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중순 베가 LTE-A에 이어 10월께 신제품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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