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몰사고 현장에서 시신 2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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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후 9시18분 실종자 수색을 시작해 오후 9시40분과 48분에 수직통로에서 수평터널로 200m 떨어진 지점에서 서로 1~2미터 떨어진 2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신 2구의 신원은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우 기자 kno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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