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청와대를 비롯해 정부기관과 언론사 등에 가해진 '6.25 사이버공격'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미래창조과학부가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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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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